성어속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고사성어 사자성어 참고하세요

고두암 2026. 2. 4.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는 속담은 "자기에게 돌아오는 작은 이익에 따라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인데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는 뜻을 지닌 고사성어(사자성어)는 뭘까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고사성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고사성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고사성어>

① 가슬추연(加膝墜淵)

무릎 위에 올리다가 연못에 밀어넣듯이 자기의 기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 뜻.

 

② 부간부담(附肝附膽)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듯이 작은 이익에 따라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

 

③ 부간부념통(附肝附念通)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듯이 작은 이익에 따라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

 

 

④ 세태염량(世態炎凉)

권세가 있을 때는 아첨하여 붙고 권세를 잃으면 푸대접한다는 뜻.

 

⑤ 염량세태(炎凉世態)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붙고 권세를 잃으면 푸대접한다는 뜻.

 

⑥ 아유구용(阿諛苟容)

권세가 있는 사람에게 아첨하며 구차스럽게 행동한다는 뜻.

 

 

⑦ 조진모초(朝秦暮楚)

아침에는 북쪽 진나라에서 저녁에는 남쪽 초나라에서 지내듯이 일정한 거주지가 없이 유랑하거나 상황에 따라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

 

⑧ 조동모서(朝東暮西)

아침에는 동쪽에서 저녁에는 서쪽에서 지내듯이 일정한 거주지가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거나 상황에 따라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

 

⑨ 조변석개(朝變夕改)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치듯이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일관성이 없이 자주 바꾼다는 뜻.

 

 

⑩ 조령모개(朝令暮改)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다시 고치듯이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꾸 바꾼다는 뜻.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사용 상황>

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제의 적과 손을 잡을 때.

 

②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금방 말을 바꿀 때.

 

 

③ 소신을 지키기보다는 대세나 강한 자의 편에 서서 비굴하게 행동할 때.

 

④ 주관 없이 남의 의견에 휩쓸리며 이리저리 흔들릴 때.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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